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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 앤트리로 이민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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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안녕하세요. Specht & Pryer의 루나입니다.   오늘은 이민방법에 대해서 안내 하고자 합니다.   캐나다는 이민의 왕국이라고 불릴만큼 수많은 이민자들을 수용하는 나라 중 하나인데요. 그로 인해 이민방법에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오늘은 익스프레스 엔트리 (Express entry)라고 하는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 해 볼까 합니다. (free download from rawpixcel) 익스프레스 엔트리로 이민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스스로가 갖고 있는 점수에 의해 신청이 가능한지 아닌지 결정이 됩니다. 하지만, 먼저 그에 앞선 캐나다에서 NOC레벨에 맞춰 나뉜 직종에서 1년간 쭉 근무를 해 왔는지가 전제조전으로 들어갑니다.  직종은 기술의 종류에 의해 0, A 또는 B의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주로 사무직, 전문직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자신의 직종이 어떤 카테고리에 포함이 되어있는지, 직무내용이 해당 카테고리의 직종과 동일한지, 영주권을 목표로 하는 분들이라면 직장을 구할 때에는 반드시 이 부분을 먼저 확인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파트타임이라고 하더라도 풀타임에 해당하는 시간에 맞게끔 일을 했다는 것이 증명이 가능하면, 파트타임도 충분히 신청이 가능하지만 풀타임으로 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이것은 일용직 혹은 단기 고용이 아닌 직종이 조건으로 들어갑니다.  이들 조건을 만족하면 연령, 과거 캐나다 외에서의 직무경력, 학력, 영어능력, 프랑스어능력 등이 점수로써 계산이 됩니다. 합산한 점수가 캐나다 정부에서 결정하는 점수에 도달만하면 이 때 신청을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코로나때는 이민검토에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려 미래를 결정할 수 없는 분들이 많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아무쪼록 다들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희 사무실에서도 이민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질문이 있으신 경우에는 언제든지 가볍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루나 SPE...

RE: 요리사, 제빵사 이민 어려워졌다: 10점 추가 점수 폐지로…미용사 등은 혜택 BC 주정부 기술직 프로그램 일부 변경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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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제빵사 등에 대해 추가점수가 폐지됐다. 요식업 직종을 통해 취업이나 이민을 준비하고 있던 한인이 많아 한인사회에 미치는 파장이 클 전망이다. BC 주정부는 지난 7일 기술직 이민 프로그램(PNP) 일부 내용 변경과 관련, 쉐프나 요리사 등 일부 직종에 대해 추가 점수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정부의 내용 변경은 최근 발표된 ‘2018년 BC주 노동시장 전망’에 포함된 통계 자료와 내용이 이민 프로그램에 반영, 조정된 것으로 보인다. BC 주정부 이민 신청 시 신청인의 직업별로 점수를 받게 되는데 보통 NOC 0 (매니저 직군)와 NOC A (고급 인력직군: 엔지니어, 교수 등) 직업군은 25점을 받으며, NOC B (기술직군: 테크니션, 요리사 등) 직업군은 10점을 받게 된다. 향후 BC주에서 전망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직업군이 추가로 10점을 더 받고 있는데 이번에 추가 점수를 받는 직업군에 대한 조정이 진행된 것이다. 문제는 이번 조정으로 10점의 추가 점수를 받지 못하는 직업군에 한인들이 가장 많이 종사하거나 수속을 준비하고 있는 쉐프, 요리사, 제빵사 등이 포함돼 있다는 것이다. 다만 기존에 ITA를 받아 선발이 된 경우나 현재 BC PNP 풀에 등록돼 기다리고 있는 경우는 이번 조정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반면 미용사, 항공정비사, 그래픽 디자이너, 웹디자이너 등 일부 직업군은 새로 10점의 추가 점수를 받게 돼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이에 따라 이민 수속을 준비하고 있던 요식업계 종사자 또는 수속 지원을 하던 업주들의 혼란과 불안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 컨설팅업체 웨스트캔 최주찬 대표는 “추가 점수 폐지 발표 후 한인들의 많은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당사자는 물론 이민업체도 상당히 당혹스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점수가 하락한 후보자들은 새 이민 전략을 모색해야 할 것 같다”며 “요리사의 경우 익스프레스 엔트리 기술직으...